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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 이동통신 네트워크는 크게 보면 센터 노드 --(백홀)-- 국사 --(프론트홀)-- 셀사이트 ---(전파)-- 유저(디바이스)로 구성된다.
4G의 이동통신 네트워크는 아래의 그림과 같이 구성되어있다.
5G의 이동통신 네트워크
4G 네트워크 구조 → 5G 네트워크 구조 변화
Central Cloud
- 코어 기능 분리 ( CP : Contorl Plane / UP : User Plane )
- 가상 머신(VM)을 이용한 NFV( Network Function Virtualization )
- SDN( Software Defined Networking )을 통한 VM끼리의 연결성
Edge Cloud
- MEC ( Multi-Access Edge Computing )을 통한 응용 전진 배치 ( 백홀 비용절감, 실시간 서비스에 유용)
- Network Slicing을 통해 생성된 특정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필요하다면 5G Core (UP)를 전진 배치하여 사용
- CU ( Central/Cloud Unit) : 기존 DU(BBU)의 제어 기능을 분리한 것
- SDN( Software Defined Networking )을 통한 VM끼리의 연결성
Access Network
- RAN: DU( Digital Unit )와 RU( Radio Unit )간 기능을 재정의 ( PHY 등이 내려가 프론트홀 비용절감 )
- Massive Aggregation 및 Massive MIMO 기술에 의해 생겨나는 대량 네트워크 패킷 전송
- 즉, 전송할 데이터가 많아 프론트홀의 부담이 증가하므로 DU의 일부 기능과 RU를 합친 AU( Access Unit )을 사용
+ Network Slicing
Central Cloud와 Edge Cloud의 VM/NFV ( 서버 가상화 )를 이용해, 특정 서비스 ( UHD, Voice, Massive IoT, Mission-critical IoT : 스마트 차량, 스마트 공장 등)에 사용할 네트워크를 따로 장비 설치 필요 없이 기존의 네트워크를 슬라이싱하여 만들어내는 것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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